이오타 대주단 KB에서 메리츠로…이지스운용, 이자 '부담'
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역 '이오타 서울2' 프로젝트의 브릿지론 EOD(기한이익상실) 위기를 넘기기 위해 메리츠금융그룹과 NH투자증권을 신규 대주단으로 끌어들였다. 업계에서는 대주단 교체 과정에서 기존 저금리 구조가 두자릿수 고금리로 전환되며 연간 이자 부담이 가중할 것으로 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기존 이오타 서울 프로젝트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