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흥산업 전손에 SLL까지…JKL 두번째 시련
JKL파트너스가 투자한 주요 기업들이 부실화하거나 회수 경로가 막히면서 운용 자산의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강민균 대표가 주도한 일부 바이아웃 포트폴리오들은 전손 처리되거나 원금 회수가 불투명해지며 트랙레코드 관리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지적이다. 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은 최대 자산인 롯데손해보험 매각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구상이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