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대변인 출신 김동조, 로템 이동 두달만 현대차 전격 복귀
현대자동차가 청와대 전 외신대변인 출신 김동조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올해 초 현대로템으로 자리를 옮긴 김 전무를 단기간에 다시 본사로 불러들이며 직급을 높인 파격적인 인사가 단행됐다. 글로벌 통상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대외 대응의 중요성을 고려해 정책 실무 핵심 인력을 본사에 복귀시킨 전략적 결정으로 보인다. 김 전무의 합류로 그룹 내 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