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곳간 채우고 신사업 시동…AI·보안 확장
한국전자인증이 비용 구조를 줄이고 현금성자산을 늘리며 재무 체력을 보강하고 있다. 본업인 인증 서비스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확보한 재무 여력을 인증 고도화와 AI·보안 분야 투자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이다. 다만 해외 AI 계열사의 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신사업의 수익화 여부는 여전히 확인이 필요하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자인증은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