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공공건설·유통사업이 '효자'
대보건설이 건설업 불황 속에서도 공공 공사수익과 휴게소·주유소 운영사업을 기반으로 외형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민간 분양수익은 급감했지만 공사수익이 이를 상쇄했고,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등 유통사업이 매출 하방을 받치며 사업 포트폴리오의 완충 효과가 드러났다. 13일 대보건설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1조3778억원으로 전년 1조4339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