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티스 감자안 돌연 수정…한달 밀린 재무구조 개선
바이오 기업 '큐라티스'가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추진 중인 9대 1 무상감자 계획이 절차 변경이라는 변수를 맞았다. 당초 결손 보전 목적 감자 방식으로 신속하게 절차를 마무리하려 했지만, 일반 감자 방식으로 선회하면서 채권자 보호 절차가 추가됐고 일정도 한 달 가까이 늦춰지게 됐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큐라티스는 지난달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