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70% 때문에…최흥순의 서울투자 진퇴양난
한국정보통신 계열 벤처캐피탈(VC) 서울투자파트너스가 9년 전에 투자했던 씨앗 지분을 회수하지 못한 채로 최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또다른 정책금융기관인 한국증권금융 출자사업에 출사표를 던져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18일 VC 업계에 따르면 서울투자는 오는 7월 서울투자 창조경제 혁신펀드 만기를 앞두고 있는데 해당 펀드는 2015년 박근혜 정부의 중소·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