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월급 205만원 시대…한화의 프리미엄 급식은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인수를 주도한 아워홈은 최근 군 전용 식자재 브랜드 오로카(OHROKA)를 만들어 2조원 수준으로 평가되는 군납 시장을 노리면서 동시에 그룹의 모태인 방산 부문과 시너지를 내기로 했다. 김 부사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군 급식이라는 비무기 체계 영역까지 사업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