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차기 COO에…모태펀드 용윤중 거론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지난해 이상호 전 본부장의 퇴사로 10개월째 비어있는 최고운영책임자(COO)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후보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모태펀드 창립멤버 용윤중 한국벤처투자 연구위원이 하마평에 올랐다. 2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조만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COO와 사내이사를 선임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