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 부대표 인선 막바지…민간 인사에 무게
한국벤처투자가 부대표 인선을 조만간 마무리하며 지금의 관료 중심의 경영 체제에 민간 현장 감각을 수혈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업계 안팎에서는 정통 관료 출신인 이대희 대표 체제에서의 소통 부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던 만큼 이번 인선을 통해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정책과 현장 사이의 괴리를 좁히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