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차기 사장 후보에 장상익 전 모태펀드 본부장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차기 사장 후보로 장상익 전 모태펀드 본부장(현 대주회계법인 고문)이 추천됐다. 지난해 8월 전임 대표 임기가 만료된 이후 8개월 넘게 이어지던 수장 공백 사태가 마침내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주 최종 후보 3인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 끝에 장 전 본부장을 차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