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점수 24점 '미흡'…맞춤 설계로 보장 공백 메워보니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보험 상품도 '맞춤형 설계'를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원하는 색상과 캐릭터 부품을 조합해 만드는 '키캡'이 유행하듯 보험 역시 가입자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하는 형태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교보생명이 판매 중인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도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보장을 소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