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비트코인, 13개월만에 500만원 붕괴
암호화폐 시장이 연일 약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대장 격인 비트코인은 장중 500만원이 붕괴된 뒤 500만원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500만원 이하로 떨어진 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21일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52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대비 3.78%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