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새 수장 찾기 ‘시동’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성장금융)이 조만간 새 수장찾기에 나설 전망이다. 2016년 설립이후 성장금융을 이끌어온 이동춘 초대 대표이사의 임기(3년)가 내년 2월말로 끝나 미리 후임 사장 선임 절차에 돌입해야하기 때문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2대 대표이사 신규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구성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