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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과속스캔들
최종 업데이트
2019.04.11
최종 업데이트
2019.04.11 16:23
최초 생성 2019.06.17 1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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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04.11 16:23
최초 생성 2019.06.17 10:52:20
토스의 과속스캔들
무늬만 ‘컨소시엄’
토스뱅크 설립을 주도하는 주체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이다. 컨소시엄에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를 주축으로 신한금융지주, 현대해상, 카페24 등 다양한 기업의 참여가 예고됐다. 하지만 신한금융지주를 비롯해 주요 참여자들이 컨소시엄 구성에서 빠지며 상황은 달라졌다. 토스뱅크는 형식적으로 컨소시엄 형태를 구성하고 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단독 경영
딜사이트 조아라 기자
2019.04.11 16:23
토스의 과속스캔들
출사표 던진 컨소시엄, 순항할까
유니콘 기업 비바리퍼블리카를 중심으로 한 토스뱅크가 세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하 인터넷은행) 설립에 출사표를 던지며 금융당국의 예비심사를 앞두고 있다. 접수 직전까지도 컨소시엄 구성에 난항을 겪었지만 다양한 주주 구성을 마무리하며 일단 고비는 념겼다. 다만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해외 벤처캐피탈이 단기간에 자금 회수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는 풀어야
딜사이트 김세연 기자
2019.04.03 16:06
토스의 과속스캔들
토스가 ‘금융주력자’를 선택한 진짜 이유
비바리퍼블리카가 ‘금융주력자’로 토스뱅크 예비인가를 신청한 가운데, 당초 정보통신기술(ICT)기업의 은행업 진출을 장려한 제3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취지가 훼손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토스뱅크의 최대주주는 토스를 운영하는 핀테크 업체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다. 토스의 토스뱅크 지분율은 60.8%다. 이외 한화투자증권 9.9
딜사이트 조아라 기자
2019.03.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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