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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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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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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7:00
최초 생성 2021.05.10 14: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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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4.24 07:00
최초 생성 2021.05.10 14:57:36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대우건설 주가 급등…불어난 상속세
대우건설 주가가 치솟으면서 정원주 회장이 예상치 못한 '세금 역풍'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2월 별세한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회장의 지분 상속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가 상승으로 인해 평가액이 불어나며 상속세 규모가 약 500억원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2월 별세한 정창선 창업회장의 상속 절차는 오는 8월까지 마무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4.24 07:00
#대우건설
#중흥건설
#중흥토건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오너 3세 대우건설 집결…친손주 '북미 전진 배치'
정원주 회장 장녀 정서윤 씨가 최근 대우건설 미국 자회사에 책임급으로 합류하면서 오너 3세 남매가 북미 사업 전면에 배치됐다. 대우건설이 미국 시장 재진출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이들이 현지 사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오너 3세를 전면에 내세워 트럼프 행정부 시기 미국 시장 재진출을 염두에 둔 포석을 마련하고 있다. 과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4.13 07:00
#중흥그룹
#대우건설
#중흥토건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대우건설로 쏠리는 '무게추'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별세를 기점으로 그룹의 무게추가 '중흥'에서 '대우'로 빠르게 이동할 전망이다. 중흥그룹의 핵심 건설사들은 공공택지 개발 중심의 기존 성장축이 사업 환경 변화로 힘을 잃은 데다 창업주 부재까지 겹치면서 구조적 전환이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반면 대우건설은 원전 등 해외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3.26 07:02
#대우건설
#중흥그룹
#중흥토건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상속세 재원 '주식담보대출'…비상장주식 '난관'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이 아버지인 정창선 회장의 별세로 상속세 마련이라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주식담보대출이 유력한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이를 통한 상속세 재원 마련 과정은 예상보다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 회장 보유 지분의 상당 부분이 비상장주식인 데다 고금리 기조까지 이어지면서 대출을 통한 자금 조달 부담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26일 업계에 따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3.26 07:01
#대우건설
#중흥그룹
#정원주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상속으로 마침표 찍는 지배구조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중흥토건-시티건설 간 계열분리 구조가 상속 절차를 통해 최종 '완결' 단계에 들어설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린다. 과거 계열분리를 통해 지배구조가 정리된 상황에서 상속까지 마무리되면, 이번 절차를 끝으로 두 형제 간 경영·지배구조상의 연결고리가 완전히 해소될 수 있어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정 창업회장이 별도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3.26 07:00
#대우건설
#중흥토건
#시티건설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정원주 회장, 장남 집중 승계 가능성 '주목'
고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회장의 지분 상속을 둘러싸고 상속 구조에 따라 총수 일가의 세 부담과 지배력 향방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미 그룹 지배력은 정원주 회장을 중심으로 사실상 정리된 상태지만 남은 지분을 어떤 방식으로 승계하느냐에 따라 세금 규모와 정 회장의 지배력 강화 폭도 달라질 수 있어서다. ◆ 법정상속 불가피…세 부담 4300억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3.05 09:10
#대우건설
#중흥건설
#중흥토건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비상장 지분 승계 '세금 폭탄'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회장이 유언장 없이 별세하면서 막대한 상속세 부담이라는 과제가 남았다. 정 창업회장이 보유한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추산한 상속세는 4000억원을 웃돈다. 업계에서는 상속인들이 비상장 주식에 묶인 자산을 어떻게 현금화할 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 비상장 지분 7240억원 평가…4350억원대 상속세 부담 5일 업계에 따르면 정 창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3.05 09:05
#중흥건설
#중흥토건
#대우건설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유언장 없는 지분 상속 과제…'원톱' 정원주 체제 굳건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회장의 별세로 지분 상속이라는 과제가 남았지만 그룹 지배구조는 큰 흔들림 없이 유지될 전망이다. 상속 과정에서 일부 지분의 이동이 있더라도 그룹 경영의 큰 틀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겸 대우건설 회장을 중심으로 단일 지배 체제가 공고히 구축돼 있어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정 창업회장은 별세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3.04 07:00
#중흥그룹
#대우건설
#정원주
지배구조 리포트
중흥그룹
3세 경영 '시동'
중흥그룹의 지배구조는 크게 창업주 정창선(79) 회장의 중흥건설과 장남 정원주(53) 사장의 중흥토건으로 나뉜다. 일반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곳은 중흥건설이지만 2015년 중흥그룹이 첫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된 이후 무게중심은 2세 소유의 중흥토건으로 급속히 쏠린 상태다. 주목할 점은 올해부터 정원주 사장의 장남이 경영수업을 받기 시작하면서 3세 승계에 시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1.05.10 15:47
#중흥그룹
#중흥토건
#중흥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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