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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4.28 06:00
최초 생성 2025.04.14 01:17:39
PE 리포트
SG PE
김양우 각자대표, '키맨' 등극…하우스 이끈다
김양우 SG프라이빗에쿼티 각자대표(사진)가 하우스 '키맨'으로 등극했다. 김 대표는 SG PE 초창기 멤버가 아닌 외부 출신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창립자 최창해 각자대표와 함께 하우스를 대표하는 인물로 성장했다. 뛰어난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부문 운용역들을 장악했다는 평가다. SG PE는 올해 초 기존 최창해·임현성·김양우 각자대표 체제에서 최·김 각자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4.28 06:00
#SGPE
#김양우
#대표
PE 리포트
SG PE
네패스라웨에 발목, 임현성 대표 '2선 후퇴'
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 SG프라이빗에쿼티의 각자대표 중 한 명이었던 임현성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SG PE는 올해 1월 기존 최창해·임현성·김양우 대표 삼각편대에서 최창해·김양우 2인 체제로 전환했다. 임 대표는 현재 포트폴리오 기업 관리 등을 담당하는 성장투자1부문 부문대표(본부장)로 근무 중이다. 하우스를 대표하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4.24 06:00
#SGPE
#대표체제
#최창해
PE 리포트
SG PE
최창해·김양우 투톱체제 전환…2.0시대 돌입
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 SG프라이빗에쿼티가 거버넌스를 개편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기존 최창해·임현성·김양우 3인 대표체제에서 최창해·김양우 '투톱' 체제로 전환했다. 연이은 투자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는 하우스 분위기를 환기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임 대표가 올해 초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SG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4.23 06:00
#SGPE
#조직개편
#최창해
PE 리포트
E&F, 엑시트 과제…코엔텍·쎄노텍 매각 '사활'
김유진·이승호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E&F프라이빗에쿼티에게 주어진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바로 투자금회수(엑시트) 실적 쌓기다.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3호 블라인드펀드 조성을 위해 펀딩에 나섰지만 엑시트 성과가 부족한 탓에 기관출자자(LP)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E&F PE는 올해 지금까지 투자했던 펀드의 자산을 회수하는 데 역량을 집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4.17 06:00
#E&FPE
#코엔텍
#쎄노텍
PE 리포트
E&F 내부갈등 키운 이누스…자본잠식률 80% '위기'
E&F프라이빗에쿼티는 지난 2020년 IS동서로부터 욕실 전문기업 이누스 지분 100%를 2170억원에 인수했다. 이누스는 IS동서의 요업사업부를 물적분할한 신설회사였다. 당시 E&F PE는 인수가가 지나치게 비싸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고려창호, 대상테크롤 등 후공정 건자재 기업을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있어 시너지가 기대됐다지만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4.16 06:00
#E&F프라이빗에쿼티
#이누스
#포트폴리오
PE 리포트
폐기물 하우스 한계…'내부 갈등' E&F PE, 수장 교체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E&F프라이빗에쿼티는 환경·폐기물 사업에 강점을 가진 하우스로 꼽힌다.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임태호 전 대표를 필두로 환경·폐기물 투자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면서 중견 하우스로 성장했다. 승승장구하던 E&F였지만 지난해 브레이크가 걸렸다. 포트폴리오사 실적이 고꾸라지면서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어려움을 겪었다. 트랙레코드에 빨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4.14 09:01
#E&F
#임태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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