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01.13
최종 업데이트 2026.01.13 07:00
최초 생성 2026.01.08 16:08:15
쏘카의 최대주주인 이재웅 전 대표가 경영 일선에 전격 복귀한다. 2020년 '타다 금지법' 여파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6년 만이다. 쏘카와 타다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끈 박재욱 현 대표와 이 전 대표의 '투트랙 리더십'이 재가동되는 만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카셰어링 본업의 경쟁력 강화와 조직 내실 확보를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박 대표는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등 미래 신사업을 전담한다는 방침이다. 이 전 대표의 귀환이 가져올 쏘카의 변화를 짚어본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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