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개 → 7000개' 미국 ETF 개수 폭증한다
미국 ETF 시장이 거대한 변화를 앞두고 있다. ETF의 수가 단기간 내 수천 개 폭증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준비하고 있는 제도 때문이다. SEC는 기존 뮤추얼 펀드(공모펀드) 운용사들이 자신들의 펀드에 ETF 공유 클래스(share class)를 추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