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부터 금까지…호반프라퍼티 비건설업 승승장구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총괄사장이 이끄는 비건설업 계열사들이 알짜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호반그룹의 주력인 건설사보다 덩치는 작지만,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보여주며 외형이 성장하고 있다. 호반그룹 건설사가 분양경기 침체로 최근 3년간 실적이 악화하는 모습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호반프라퍼티는 종속기업 2곳(대아청과·삼성금거래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