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1지구 2차도 유찰…GS건설 수의계약 수순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또다시 유찰되면서 결국 GS건설과의 수의계약 수순으로 가닥이 잡혔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열린 성수1지구 2차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만 참석했다. 조합은 단독 참여로 경쟁 구도가 성립되지 않은 만큼 유찰로 판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수의계약 절차에 착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