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AI 총력전'…보이스·풀스택·AX로 전략 갈려
통신 3사가 22일 개막한 '월드IT쇼 2026(WIS 2026)'에서 각사의 AI 전략을 총망라한 전시를 펼쳤다. SK텔레콤이 인프라부터 모델·서비스까지 '풀스택 AI'를 내세운 가운데 KT는 AX 플랫폼 컴퍼니 비전을, LG유플러스는 보이스 AI를 통신사 AI 전략의 핵심으로 내걸었다. WIS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22일부터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