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상방공원 조성사업, PF 차환…분양시기 미정
총사업비 1조원이 넘는 경산 상방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이 최근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을 증액하며 리파이낸싱을 마쳤다. 시공사 겸 시행법인 최대주주인 호반건설이 책임준공과 자금보충 확약까지 내걸며 자금 조달에 힘을 보탠 덕분으로, 약정금액을 400억원 이상 늘렸을 뿐만 아니라 55개월 만기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었다. 다만 PF 약정금액은 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