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증자 수준도 못 미치는…대성창투의 고민
상장 벤처캐피탈(VC)인 대성창투는 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과 실제 회사의 순자산 사이 괴리가 적은 하우스로 손꼽힌다. 회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도 1에 근접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 기조와 함께 이익금을 재투자해 순자산을 늘려나가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 계획이다. 대성창투는 별도의 외부자산 조달없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자산 규모는 1001억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