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소형PE 출자에…H&Q·노앤 등 8개 후보
신협중앙회가 소형PE 출자사업 최종 후보자 8곳의 명단(숏리스트)을 추렸다. 신협중앙회는 구술평가(PT)를 거쳐 내달 3일 우선협상대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전날 '2025년 신협중앙회 국내 기업형 블라인드펀드(소형PE) 출자사업' 서류심사 결과를 개별 통보했다. 숏리스트에 오른 하우스는 총 8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