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뿐인 BoA메릴 1위…SK '악몽의 인텔 낸드'
글로벌 투자은행(IB)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가 2025년 상반기 인수합병(M&A) 재무자문 부문 1위에 올랐다. 다만 이 1위는 SK그룹에 상처를 안겨준 인텔 낸드사업부 거래가 5년 만에 마무리된 영향이 큰 동력이 된 순위다. 해당 거래로 BoA는 단숨에 10조원의 자문실적을 거뒀지만 딜 자체의 성과는 '악몽'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2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