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먹거리 '산업단지'도 먹구름
동원건설산업이 실적 반등을 위한 새 먹거리로 점찍은 산업단지 개발 사업도 쉽지 않은 모양새다. 지난해 상반기 착공을 계획했던 천안 신사산업단지의 공사가 다시 내년으로 미뤄졌고, 천평혁신산업단지는 사업 자체가 청산됐다. 본업인 주택, 물류센터, 지식산업센터 등에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산업단지 개발에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