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협력사 6명 사망, 장인화 회장 1년 '안전 흔들'
장인화 회장 취임 1년 포스코홀딩스의 안전경영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포스코그룹 협력사의 중대재해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이재명정부가 산업재해 예방을 강조하는 가운데 포스코의 안전경영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포스코홀딩스의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 협력사 사망자 수는 6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2명)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