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바닥 찍자' 증여, 문지회·선우 30대 오너 등판
AJ네트웍스가 문지회 사장, 문선우 상무의 30대 오너 3세 시대를 맞은 가운데 문덕영 부회장의 발 빠른 승계 타이밍에 대한 배후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닥 수준에 머물고 있는 주가가 증여세 축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오너 3세들은 90억원 이상씩 주식담보대출을 받고 있다. 이번 증여로 각각 100억원의 증여세를 물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