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훼손,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기업
AJ네트웍스가 올들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는 기업이 됐다. 흑자기업이지만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으로 피어그룹과 비교하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차입 부채 확대로 조달을 이어가면서다. AJ네트웍스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611억원, 15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대비 매출은 6.7% 증가했으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