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경영 개막 속 '지배구조 낙제점'
3세 경영 시대를 본격화한 AJ네트웍스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준수율이 40%에 불과한 상황으로 내부통제와 이사회 투명성 제고 노력 등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된다. AJ네트웍스가 지난해 중장기 배당정책을 발표하며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노력도 있었음에도 여전히 뚜렷한 개선이 없다는 점이 문제라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