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불투명" 모빌리티 펀드 만기 2년 연속 연장
AJ네트웍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차파트너스퍼블릭모빌리티(퍼블릭모빌리티)' 펀드의 만기를 연장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차파트너스자산운용(차파트너스) 버스회사 인수 목적으로 꾸린 펀드에 총 257억원을 투자한 AJ네트웍스는 해당 펀드에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차파트너스의 버스회사 통매각 작업이 난항에 빠졌다는 점이다. 버스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