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실적 갉아먹는 자회사, 저평가 '원흉'
AJ네트웍스의 종속기업 부진으로 전체 연결 실적이 훼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업인 렌탈사업 이외에 창고·유통사업 부진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에 미치지 못하는 부진한 주가도 이 같은 사업구조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AJ네트웍스의 2024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4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