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칠성 주식도 모두 처분 外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칠성 주식도 모두 처분…상속세 마련 [연합뉴스]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보유 중이던 롯데지주와 롯데쇼핑 주식에 이어 롯데칠성음료 주식도 전량 처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신 의장이 전날 시간외거래를 통해 24만7073주를 모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가격은 12만9960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