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ETF 전쟁 한 달…미래에 놀란 한투 수수료 삭제
한국투자신탁운용 독주 체제가 이어지던 금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7월 한 달 간 파란이 일었다. 후발 운용사들이 시장경쟁에 참전하면서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0.15%라는 초저보수를 내세우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독주 구도에 파고들었고, 결국 한투운용도 보수를 0.19%까지 삭제해 시장 주도권 경쟁에 불이 붙은 모습이다.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