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소형PE 출자사업 GP에 KCGI·이음·헬리오스
신협중앙회의 소형PE 출자사업 최종 위탁운용사가 확정됐다. 우선협상대상운용사로 5곳이 선정됐지만 여신투자심사위원회 심사에서 2곳이 탈락해 3곳의 하우스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지난 7일 '2025년 신협중앙회 국내 기업형 블라인드펀드(소형PE) 출자사업' 여신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사를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