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 투자 확대에도 사고 여전
현대엔지니어링이 매년 안전보건 투자를 크게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사망사고가 줄지 않고 있다. 오히려 올해 상반기에만 현대엔지니어링 시공 현장에서 6명의 근로자가 숨지면서, 상반기 건설업계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회사라는 오명을 썼다. 정부에서는 반복되는 중대재해에 대해 건설사의 면허취소까지 언급하며 고강도 제재 방침을 예고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