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술투자 김재중에 20억 베팅…문성운 주도
현대기술투자가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소속사인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투자해 콘텐츠 영역을 확대한다. 인코드는 동방신기 출신의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설립한 기획사로 올초 다수의 벤처캐피탈(VC)로부터 대형투자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번 투자는 하우스의 첫 콘텐츠 펀드를 책임지고 있는 문성운 수석팀장이 이끌 예정이다. 2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술투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