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수주 부재…성수4, 수주전 복귀 '시험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수의계약 위주의 안정적 실적을 거둔 롯데건설이 올해 다시 본격적인 수주전에 나서며 전략 변화가 주목된다. 특히 최근 대규모 현장 수주가 없었던 만큼 올해 예정된 성수4지구 입찰 결과가 향후 도시정비 시장 내 입지 회복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의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3조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