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윤해 전무, '시공·안전' 시너지 강화
한화 건설부문은 2021년 말 국내 건설사 중 비교적 이른 시점에 CSO(최고안전책임자) 직을 신설하며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 초대 CSO에는 일반적으로 경영통이나 현장통이 선임되던 다른 건설사와 달리 이례적으로 안전 분야 전문가가 발탁돼 안전 조직과 체계 구축에 집중했다. 2023년 11월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현장통' 김윤해 전무가 이어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