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메달 뒤엔 신한금융…다방면 전폭 후원 눈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종목이 첫 메달을 따면서 후원사인 신한금융그룹도 새롭게 주목받았다. 스노보드와 스키 등 설상 종목은 신한금융이 10년 이상 후원을 지속해온 분야다. 비인기 종목에 대한 신한금융의 꾸준한 지원이 이번 올림픽을 통해 다시금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 2015년 대한스키·스노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