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도 튕겨낸 트리플A…SKT 또 4000억 사채
트리플A(AAA) 신용등급을 보유한 SK텔레콤(SKT)이 올해 두 번째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 지난 4월 발생한 유심(USIM) 해킹 사고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자금 조달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는 최고 수준의 신용도와 재무안정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수요 확보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