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승부수…지분 확보 경쟁 치열
코스닥 상장사 '애머릿지'가 경영권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보이면서, 최대주주와 기존 주주 간 지분 확보 경쟁이 본격화됐다. 보경주택건설 측은 20%대 지분을 확보한 반면, 반대 진영도 위임장 확보로 최대 23% 이상 지분 참여 가능성을 높이며 경영권 분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당초 피앤에이투자조합이 임시주총 가처분신청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