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신공장 투자로 10억정 CAPA 늘린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경동제약이 신공장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능력(CAPA)을 늘리는 동시에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까지 진출해 외형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회사는 신공장을 기존 공장부지 내 설립하기로 결정하면서 토지 매입에 따른 유동성 우려도 해소했다는 입장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제약은 지난달 29일 5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