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대표 이어 소액주주 지갑도 채우나
유바이오로직스의 설립 이후 첫 주주환원책 시행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 초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며 배당 및 자기주식 매입 등이 가능한 재원을 마련하면서다. 나아가 최근 외형 및 수익을 크게 개선하며 곳간이 풍성해지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올 반기 누적 매출 75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