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초고층 복합타워…시공사 선정 '관심'
하림그룹이 추진 중인 양재동 도심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8월 설계변경에 관한 승인고시가 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남은 절차는 건축허가를 받고 착공에 나서는 것인 만큼 향후 시공사 선정에 관심이 쏠린다. 양재동 도심첨단물류단지는 규모 면으로도 초대형 프로젝트이지만, 지하와 초고층 건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만큼 상당한 시공 난이도가 필요하다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