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변경'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유증 불확실성 여전
유상증자 납입을 잇따라 미루던 코스닥 상장사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이번에 유증 대상자까지 교체하자 시장에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미 불성실공시로 누적 벌점이 12점에 달한 가운데 100억원 규모 유증 납입이 또 지연될 경우 벌점 15점을 넘겨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