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대한항공 유력…4.5점 격차에 KAI 이의신청 '무용지물'
LIG넥스원–대한항공 컨소시엄이 사실상 우선협상대상자로 굳혀지면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이의신청'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다만 업계에서는 4.5점 격차가 적지 않아 절차상 이의신청을 제기하더라도 결과를 바꾸기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KAI는 단기 대응보다 향후 입지 재정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KA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