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한 달 빠른 인사, 젊은 리더 '전진배치'
신세계그룹이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빠른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일찍이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그룹 내 8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교체하며 강도 높은 쇄신책을 펼치는 동시에 80년대생 젊은 리더를 전진배치하며 성과기반 인재양성 시스템을 강화했다. 신세계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