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가덕도 신공항 포기' 법적 제재 재검토 착수
현대건설이 국책사업인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과 관련해 국회의 질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와 공사 기간 협의에 실패한 뒤 결국 사업을 포기했다. 이에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신공항 사업의 표류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현대건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가...